한동훈 의원 사주한동훈 의원 『난강망』에는 늦봄의 乙木이 가장 높게 대접받는 모양이 하나 있습니다. 癸水와 丙火가 천간에 함께 떠 있고 그 빛과 물을 가리는 己土나 庚金이 없을 때입니다. 책은 이런 사주를 두고 '옥당의 객이 된다'고 적습니다. 옥당은 고급 관직과 학문적 명예를 가리키는 말입니다. 한동훈 의원의 원국을 펼쳐 보면 이 조건에 놀랍도록 가깝습니다. 검사 출신이라 금이 강할 거라는 선입견과는 반대로 말입니다. 한동훈 의원은 1973년 4월 9일 양력 출생입니다. 현재는 부산 북구갑을 지역구로 둔 제22대 국회의원이고, 2026년 6월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돼 처음 국회에 들어갔습니다. 출생시간은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. 아래 명식은 공개된 생애의 변곡점에 맞춰 壬午時를 후보로 놓고..